2011.12.05

2012년 높은 연봉이 기대되는 IT직업들

Meridith Levinson | CIO

2012년 새 일자리를 찾게 될 IT종사자들에게는 행운이 따를 전망이다. 미국 전역에 걸쳐 고용 시장이 탄탄하고 여러 분야의 급여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IT 인력 전문 회사들의 경영진들이 내년도 가장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6가지 IT 직종을 소개한다. 수요와 급여 수준 외에도 장점이 있다. 상당수는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들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부서들에 미칠 영향으로 인해 불길한 전망들이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년은 IT 커리어 측면에서는 아주 긍정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IT종사자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 또 한 편에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인기를 끌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 대한 수요를 높이고 있다. IT 인력채용 전문 산업에 따르면, 전세계적인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IT 고용 시장은 2011년 침체에서 강하게 반등했고, 2012년에는 전망이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리쿠르팅 회사인 요흐(Yoh)의 서부 지역 담당 태미 브라우닝 수석 부사장은 "조금이 아니라 상당히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채용 측면에서 보자면 2011년에 비해 10~15% 정도 나아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전망은 현실에도 반영되고 있다. 시카고 소재의 IT아웃소서 회사인 프레시언트 솔루션스(Prescient Solutions)의 제리 어바인(Jerry Irvine) CIO는 이와 관련해 올해 현재까지 30명을, 내년 도에도 30-4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다. 현재 선임 프로젝트 매니저, 셰어포인트(SharePoint) 프로그래머, 기반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ITIL 헬프데스크 테크니션 13명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공격적인 채용은 새 일자리를 찾고 있는 IT종사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테크니소스(Technisource)가 가장 최근 발표한 IT 고용 신뢰 지수(IT Employee Confidence Index)에 따르면, 현재 일자리를 갖고 있는 IT 직장인 257명 중 32%가 새 일자리를 찾을 계획을 갖고 있다.
또 IT리쿠르팅 전문가들은 IT급여 수준이 수년 간의 정체기를 끝내고 마침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업들이 경쟁이 치열한 고용시장에서 특정 IT 기술을 보유한 인력들에게 프리미엄을 지불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IT고용 사이트인 다이스닷컴(Dice.com)의 매니징 디렉터앨리스 힐은 "기술 분야의 급여 수준은 수년간 변동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채용 담당자들은 경쟁자들로부터 좋은 인력을 스카우트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경쟁을 위해서 급여를 인상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로스엔젤레스 소재의 IT 인력채용 회사인 Q의 매니징 디렉터 셰인 번스타인 또한 여기에 동의했다. 그녀는 "2012년, 기술 분야의 경기가 회복되면서 연봉과 시간당 급여 모두 높아질 전망이다. 더 많은 기업들이 채용에 나설 것이다. 인재 공급은 아주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인재에 대한 수요는 아주 높다"라고 말했다.

더 좋은 소식이 있다. 이런 고용 및 급여 인상 기회가 실리콘 밸리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힐은 펜실베니아주의 뉴호프(New Hope), 애리조나주의 스코츠데일(Scottsdale) 등 전국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IT인재들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전문가들이 2012년 동안 가장 수요가 많고 급여가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6가지 IT 직종이다. 무엇보다 의미가 있는 부분이 있다. 상당수는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들이라는 점이다.

>2011년 가장 각광 받는 신종 IT 직업 6가지




2011.12.05

2012년 높은 연봉이 기대되는 IT직업들

Meridith Levinson | CIO

2012년 새 일자리를 찾게 될 IT종사자들에게는 행운이 따를 전망이다. 미국 전역에 걸쳐 고용 시장이 탄탄하고 여러 분야의 급여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IT 인력 전문 회사들의 경영진들이 내년도 가장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6가지 IT 직종을 소개한다. 수요와 급여 수준 외에도 장점이 있다. 상당수는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들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부서들에 미칠 영향으로 인해 불길한 전망들이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년은 IT 커리어 측면에서는 아주 긍정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IT종사자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 또 한 편에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인기를 끌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 대한 수요를 높이고 있다. IT 인력채용 전문 산업에 따르면, 전세계적인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IT 고용 시장은 2011년 침체에서 강하게 반등했고, 2012년에는 전망이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리쿠르팅 회사인 요흐(Yoh)의 서부 지역 담당 태미 브라우닝 수석 부사장은 "조금이 아니라 상당히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채용 측면에서 보자면 2011년에 비해 10~15% 정도 나아질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이런 전망은 현실에도 반영되고 있다. 시카고 소재의 IT아웃소서 회사인 프레시언트 솔루션스(Prescient Solutions)의 제리 어바인(Jerry Irvine) CIO는 이와 관련해 올해 현재까지 30명을, 내년 도에도 30-4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다. 현재 선임 프로젝트 매니저, 셰어포인트(SharePoint) 프로그래머, 기반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 ITIL 헬프데스크 테크니션 13명을 모집하고 있는 중이다.

공격적인 채용은 새 일자리를 찾고 있는 IT종사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테크니소스(Technisource)가 가장 최근 발표한 IT 고용 신뢰 지수(IT Employee Confidence Index)에 따르면, 현재 일자리를 갖고 있는 IT 직장인 257명 중 32%가 새 일자리를 찾을 계획을 갖고 있다.
또 IT리쿠르팅 전문가들은 IT급여 수준이 수년 간의 정체기를 끝내고 마침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업들이 경쟁이 치열한 고용시장에서 특정 IT 기술을 보유한 인력들에게 프리미엄을 지불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IT고용 사이트인 다이스닷컴(Dice.com)의 매니징 디렉터앨리스 힐은 "기술 분야의 급여 수준은 수년간 변동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채용 담당자들은 경쟁자들로부터 좋은 인력을 스카우트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경쟁을 위해서 급여를 인상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로스엔젤레스 소재의 IT 인력채용 회사인 Q의 매니징 디렉터 셰인 번스타인 또한 여기에 동의했다. 그녀는 "2012년, 기술 분야의 경기가 회복되면서 연봉과 시간당 급여 모두 높아질 전망이다. 더 많은 기업들이 채용에 나설 것이다. 인재 공급은 아주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인재에 대한 수요는 아주 높다"라고 말했다.

더 좋은 소식이 있다. 이런 고용 및 급여 인상 기회가 실리콘 밸리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힐은 펜실베니아주의 뉴호프(New Hope), 애리조나주의 스코츠데일(Scottsdale) 등 전국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IT인재들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전문가들이 2012년 동안 가장 수요가 많고 급여가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6가지 IT 직종이다. 무엇보다 의미가 있는 부분이 있다. 상당수는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는 일자리들이라는 점이다.

>2011년 가장 각광 받는 신종 IT 직업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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