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30

예산•일정•진척도 관리 도와줄 PM툴 5선

Shiyuan Deng | PCWorld
프로젝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툴들이 있다. PC월드는 이들 5개의 툴들을 심층 비교해봤다.

공동 참여로 이뤄지는 프로젝트에서 개인 업무의 성공 여부는 다른 사람의 피드백에 달려 있다. 필자는 최근 한 제과 기업 웹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관리자가 한 명일 경우, 이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할일 목록을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됐다. 그러나 받은 편지함은 팀 구성원들의 활동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개발자는 디자이너에게 그래픽 자료를 받기 전까지는 홈 페이지 레이아웃을 확정 지을 수 없었다. 프로젝트의 진척상황을 기록하는 것은 업무 자체보다도 더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것이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가 개입할 수 있는 시나리오다.

어떤 제품이 작업 흐름을 매끄럽게 하고 팀 구성원들간의 의사소통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인기 있는 베이스캠프(Basecamp)와 최근에 출시된 아사나(Asana)를 포함해 5종의 프로젝트 관리 툴을 테스트해 보았다. 필자는 3가지 기준에 초점을 맞췄다: 융통성과 각 사용자 UI의 편의성, 이메일 통합의 정도, 작업 종속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 등이 바로 그 3가지다.

베이스캠프
유명세에 비해 베이스캠프의 기능은 놀랍도록 형편없다. 베이스캠프는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할일 목록, 일정표, 마일스톤(Milestone), 태깅(Tagging) 시스템 등 기본적인 프로젝트 관리 기준(touchstone)을 제공한다. 이를 이용해 프로그램 사용자는 온라인 메시지 보드에 글을 게시하고 할일 항목과 마일스톤에 의견을 추가하며, 이 프로그램은 이메일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 알림 메시지도 제공한다. 하지만 딱히 특징적인 기능은 없다. 필자와 필자의 팀은 베이스캠프에 작업과 마일스톤을 부지런히 입력했지만 프로젝트 중간에 베이스캠프 사용을 중단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태스크 트리(Task Tree)에 종속을 제대로 경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베이스캠프는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작업과 나머지를 분류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장점: 무료 버전 사용가능; 손쉬운 설정과 사용

단점: 부실한 기능, 연락처 관리 또는 진척상황 관리 기능의 부재, 작업 종속 추적의 부재

활용 방안: 필자의 경우 베이스캠프를 사용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만약 자신의 프로젝트가 그리 복잡하지 않다면 스프레드시트나 이메일 등의 전통적인 기관 툴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만약 프로젝트의 개입 수준이 더욱 높다면 그런 복잡성을 더 잘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기 바란다.

가격: 개인 사용자는 무료 버전 사용 가능, 월 34달러에 15개의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기본 요금제, 월 49달러에 35개의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으며 사용자 수가 무제한인 플러스 요금제, 추가 요금제 이용 가능




2011.11.30

예산•일정•진척도 관리 도와줄 PM툴 5선

Shiyuan Deng | PCWorld
프로젝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툴들이 있다. PC월드는 이들 5개의 툴들을 심층 비교해봤다.

공동 참여로 이뤄지는 프로젝트에서 개인 업무의 성공 여부는 다른 사람의 피드백에 달려 있다. 필자는 최근 한 제과 기업 웹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관리자가 한 명일 경우, 이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할일 목록을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됐다. 그러나 받은 편지함은 팀 구성원들의 활동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개발자는 디자이너에게 그래픽 자료를 받기 전까지는 홈 페이지 레이아웃을 확정 지을 수 없었다. 프로젝트의 진척상황을 기록하는 것은 업무 자체보다도 더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것이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가 개입할 수 있는 시나리오다.

어떤 제품이 작업 흐름을 매끄럽게 하고 팀 구성원들간의 의사소통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인기 있는 베이스캠프(Basecamp)와 최근에 출시된 아사나(Asana)를 포함해 5종의 프로젝트 관리 툴을 테스트해 보았다. 필자는 3가지 기준에 초점을 맞췄다: 융통성과 각 사용자 UI의 편의성, 이메일 통합의 정도, 작업 종속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 등이 바로 그 3가지다.

베이스캠프
유명세에 비해 베이스캠프의 기능은 놀랍도록 형편없다. 베이스캠프는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할일 목록, 일정표, 마일스톤(Milestone), 태깅(Tagging) 시스템 등 기본적인 프로젝트 관리 기준(touchstone)을 제공한다. 이를 이용해 프로그램 사용자는 온라인 메시지 보드에 글을 게시하고 할일 항목과 마일스톤에 의견을 추가하며, 이 프로그램은 이메일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 알림 메시지도 제공한다. 하지만 딱히 특징적인 기능은 없다. 필자와 필자의 팀은 베이스캠프에 작업과 마일스톤을 부지런히 입력했지만 프로젝트 중간에 베이스캠프 사용을 중단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태스크 트리(Task Tree)에 종속을 제대로 경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베이스캠프는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작업과 나머지를 분류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장점: 무료 버전 사용가능; 손쉬운 설정과 사용

단점: 부실한 기능, 연락처 관리 또는 진척상황 관리 기능의 부재, 작업 종속 추적의 부재

활용 방안: 필자의 경우 베이스캠프를 사용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 만약 자신의 프로젝트가 그리 복잡하지 않다면 스프레드시트나 이메일 등의 전통적인 기관 툴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만약 프로젝트의 개입 수준이 더욱 높다면 그런 복잡성을 더 잘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기 바란다.

가격: 개인 사용자는 무료 버전 사용 가능, 월 34달러에 15개의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기본 요금제, 월 49달러에 35개의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으며 사용자 수가 무제한인 플러스 요금제, 추가 요금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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