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8

KT-시스코, 통신-IT 융합으로 글로벌 협력 강화

편집부 | ITWorld KR
KT(www.kt.com)와 시스코(www.cisco.com)가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한 통신-IT 융합 전략을 발표했다. 양사는 이날 첫 단계로 스마트 스페이스 사업 전문업체 ‘KCSS(KC Smart Service)’ 설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가 발표한 통신-IT 융합은 KT의 통신 인프라 및 ICT 플랫폼 구축/운영 노하우와 시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IT 솔루션/장비 역량을 결합하는 전략적 제휴 프로젝트다. 주요 협력분야는 ▲스마트 스페이스 전문업체 KCSS 설립 ▲글로벌 B2B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분야 협력 등이다.

‘KCSS’는 KT와 시스코의 ICT 기술 및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 스페이스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총괄 경영은 KT가 맡으며, 국내에 본사를 두고 사업 진행상황에 따라 각 사이트별로 현지 거점을 운영한다. 양사 세부 협의가 끝나는 대로 내년 1월 중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KT와 시스코는 이 밖에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B2B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통신-IT 역량을 바탕으로 내년 초까지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KT 이석채 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일회성 서비스 출시나 컨설팅 제휴가 아닌 지속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장기적인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개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KT는 시스코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핵심 솔루션의 글로벌 상품화뿐만 아니라 사업경험 축적과 인력 육성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1.08

KT-시스코, 통신-IT 융합으로 글로벌 협력 강화

편집부 | ITWorld KR
KT(www.kt.com)와 시스코(www.cisco.com)가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올레 스퀘어에서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한 통신-IT 융합 전략을 발표했다. 양사는 이날 첫 단계로 스마트 스페이스 사업 전문업체 ‘KCSS(KC Smart Service)’ 설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가 발표한 통신-IT 융합은 KT의 통신 인프라 및 ICT 플랫폼 구축/운영 노하우와 시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IT 솔루션/장비 역량을 결합하는 전략적 제휴 프로젝트다. 주요 협력분야는 ▲스마트 스페이스 전문업체 KCSS 설립 ▲글로벌 B2B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분야 협력 등이다.

‘KCSS’는 KT와 시스코의 ICT 기술 및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 스페이스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다. 총괄 경영은 KT가 맡으며, 국내에 본사를 두고 사업 진행상황에 따라 각 사이트별로 현지 거점을 운영한다. 양사 세부 협의가 끝나는 대로 내년 1월 중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KT와 시스코는 이 밖에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B2B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통신-IT 역량을 바탕으로 내년 초까지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KT 이석채 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일회성 서비스 출시나 컨설팅 제휴가 아닌 지속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장기적인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개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KT는 시스코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핵심 솔루션의 글로벌 상품화뿐만 아니라 사업경험 축적과 인력 육성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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