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1

IBM의 블루진, 인간 두뇌에 4.5% 도달... 2019년에는 동등 예상

Jason Kennedy | PCWorld
컴퓨터는 인간의 두뇌와 일치하지 않는다. 아직은... 그러나 IBM의 새로운 연구는 컴퓨터가 인간을 따라잡을 날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컴퓨터가 인간 두뇌의 힘을 따라잡고 있다는 소식은 잘 알려져 있다. 현명한 스토리지는 이미 인간을 능가한 지 오래 됐으며, 강력하고 빠른 컴퓨터는 복잡한 방정식을 해결하는 인간 두뇌만큼 뛰어나다. 한편 인류의 두뇌는 컴퓨터 능력과 비교해서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 이기고 있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다. 
 
IBM의 블루진 수퍼컴퓨터는 이미 쥐, 토끼, 고양이와 같은 동둘들의 두뇌 처리 능력을 능가했다. IBM 보고서에 따르면, 인간 두뇌를 능가하는 것도 멀지 않았다고 전했다. 
 
두뇌는 약 200조 개의 시냅스로 연결된 200억 개의 뉴런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IBM의 블루진 수퍼컴퓨터는 각각 1GB의 작업 메모리와 함께 14만 7,456개의 병렬 프로세서를 갖고 있다. 이것은 인간 두뇌 처리 능력의 약 4.5% 수준으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제 한 명의 인간 두뇌 처리 능력과 동등하게 되기까지는 겨우 73만 2,544개의 프로세서를 추가하면 가능해진다. IBM은 2019년에 이를 완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0.31

IBM의 블루진, 인간 두뇌에 4.5% 도달... 2019년에는 동등 예상

Jason Kennedy | PCWorld
컴퓨터는 인간의 두뇌와 일치하지 않는다. 아직은... 그러나 IBM의 새로운 연구는 컴퓨터가 인간을 따라잡을 날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컴퓨터가 인간 두뇌의 힘을 따라잡고 있다는 소식은 잘 알려져 있다. 현명한 스토리지는 이미 인간을 능가한 지 오래 됐으며, 강력하고 빠른 컴퓨터는 복잡한 방정식을 해결하는 인간 두뇌만큼 뛰어나다. 한편 인류의 두뇌는 컴퓨터 능력과 비교해서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 이기고 있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다. 
 
IBM의 블루진 수퍼컴퓨터는 이미 쥐, 토끼, 고양이와 같은 동둘들의 두뇌 처리 능력을 능가했다. IBM 보고서에 따르면, 인간 두뇌를 능가하는 것도 멀지 않았다고 전했다. 
 
두뇌는 약 200조 개의 시냅스로 연결된 200억 개의 뉴런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IBM의 블루진 수퍼컴퓨터는 각각 1GB의 작업 메모리와 함께 14만 7,456개의 병렬 프로세서를 갖고 있다. 이것은 인간 두뇌 처리 능력의 약 4.5% 수준으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제 한 명의 인간 두뇌 처리 능력과 동등하게 되기까지는 겨우 73만 2,544개의 프로세서를 추가하면 가능해진다. IBM은 2019년에 이를 완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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