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2011.10.26

블로그 | 빅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새로운 방법

Michael Hugos | CIO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바라 볼 필요가 있다.

빅 데이터는 우리 주변을 흐르는 데이터의 바다라고 할 수 있다. 빅 데이터는 소셜 미디어, 전자 상거래, 금융 기관, 공급망, 비디오 스트리밍, 트위터, 그리고 웹 서핑과 인터넷 전화로 발생되는 20억(곧 40억이 될 것이라고 예상됨) 개의 클릭스트림으로 구성된다. 그러한 데이터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은 데이터 패턴을 발견할 수 있고 데이터를 귀로 들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신호가 들릴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데이터의 풍부함을 포착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로그 | 돈 버는 빅 데이터 이야기

단지 몇 가지 종류의 데이터나 표현 방식이 존재한다면 선 그래프, 막대 그래프, 파이 차트, 그리고 산포도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빅 데이터의 바다에서 그러한 표현 방식들은 폭풍우 속의 돛단배와도 같다. 그러한 표현 방식들은 X와 Y축 또는 수직과 수평으로 이루어진 2차원의 평면적인 세계만을 표현할 수 있다. 그것들은 마치 동굴 벽에 새겨진 핑거 페인팅(finger paintings)이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의 바다를 헤쳐나갈 길 찾기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 세계로 빅 데이터를 표현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것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경우 그것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c4si) 사이버스페이스 디자인 스튜디오가 제공한 스크린샷

 

우리가 관심 있게 자세히 살펴보는 장소에 있는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한 빅 데이터의 장소는 어떻게 보일까?



우리의 관심을 끌고 음악이 흘러 나오는 장소의 내부를 살펴볼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음악을 듣고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를 알게 된다면 우리는 그 장소를 떠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해당 장소에서 좀더 멀리 떨어져서 살펴보고자 다른 장소로 이동할 것이다. 이제 그러한 장소는 어디에 있을까? 아 그렇다, 바로 왼쪽, 그래 거기다.



그것이 무엇이냐고? 바로 필자의 눈길을 끄는 것이다. 확인해보도록 하자. 그렇다. 그곳은 필자가 찾던 장소다. 데이터 스트림이 소용돌이 패턴과 다른 색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좀 더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곳은 [문자 그대로] ‘사이버스페이스’다
여기에서 소용돌이의 크기는 신제품에 대한 수요를 나타낸다. 바로 이 순간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로부터 성장 동력이 견인돼 수요는 계속해서 확대되고 급증하고 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이곳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피드백을 얻고 싶다.

"사이버스페이스. 수학적 개념을 배우는 아이들과 전 세계 수 십억의 사용자들이 매일 경험하는 합의된 환상. 인류 체계에서 모든 컴퓨터들로부터 추출된 데이터의 그래픽적인 표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복잡성. 마음의 비공간, 클러스터, 그리고 데이터 별자리에 늘어선 빛의 선. 도시의 빛처럼 희미해지는…” **

과거에 사이버스페이스는 공상 과학이었지만, 이제는 과학적 사실이 됐다. 이제 이것은 우리가 빅 데이터의 바다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한 방법이다. 만약 우리가 시각과 소리의 이동하는 삼차원 세계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면 사람들은 이미 프로세스에 열광하고 데이터의 홍수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은 우리가 태어나서 살고 있는 세계다.
 

[** 윌리엄 깁슨의 소설 ‘뉴로맨서(Neuromancer)’에서 인용. 깁스는 ‘사이버스페이스’라는 용어를 만들어 낸 사람이다. 그의 사상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필자는 공급망을 시각화하기 위해 SCM 글로브(Globe)라는 사이버스페이스를 개발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피드백을 보내주길 바란다. SCM 글로브는 크롬과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작동된다. 윈도우 IE에서는 곧 제공될 예정이다.]

*Michael Hugos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줄 솔루션을 찾아주고 민첩하게 개발하도록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혁신센터(Center for Systems Innovation [c4si])의 원장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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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

블로그 | 빅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새로운 방법

Michael Hugos | CIO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바라 볼 필요가 있다.

빅 데이터는 우리 주변을 흐르는 데이터의 바다라고 할 수 있다. 빅 데이터는 소셜 미디어, 전자 상거래, 금융 기관, 공급망, 비디오 스트리밍, 트위터, 그리고 웹 서핑과 인터넷 전화로 발생되는 20억(곧 40억이 될 것이라고 예상됨) 개의 클릭스트림으로 구성된다. 그러한 데이터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은 데이터 패턴을 발견할 수 있고 데이터를 귀로 들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신호가 들릴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데이터의 풍부함을 포착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블로그 | 돈 버는 빅 데이터 이야기

단지 몇 가지 종류의 데이터나 표현 방식이 존재한다면 선 그래프, 막대 그래프, 파이 차트, 그리고 산포도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빅 데이터의 바다에서 그러한 표현 방식들은 폭풍우 속의 돛단배와도 같다. 그러한 표현 방식들은 X와 Y축 또는 수직과 수평으로 이루어진 2차원의 평면적인 세계만을 표현할 수 있다. 그것들은 마치 동굴 벽에 새겨진 핑거 페인팅(finger paintings)이라고 할 수 있다.


데이터의 바다를 헤쳐나갈 길 찾기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 세계로 빅 데이터를 표현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것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는 경우 그것을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c4si) 사이버스페이스 디자인 스튜디오가 제공한 스크린샷

 

우리가 관심 있게 자세히 살펴보는 장소에 있는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한 빅 데이터의 장소는 어떻게 보일까?



우리의 관심을 끌고 음악이 흘러 나오는 장소의 내부를 살펴볼 수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음악을 듣고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를 알게 된다면 우리는 그 장소를 떠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해당 장소에서 좀더 멀리 떨어져서 살펴보고자 다른 장소로 이동할 것이다. 이제 그러한 장소는 어디에 있을까? 아 그렇다, 바로 왼쪽, 그래 거기다.



그것이 무엇이냐고? 바로 필자의 눈길을 끄는 것이다. 확인해보도록 하자. 그렇다. 그곳은 필자가 찾던 장소다. 데이터 스트림이 소용돌이 패턴과 다른 색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좀 더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곳은 [문자 그대로] ‘사이버스페이스’다
여기에서 소용돌이의 크기는 신제품에 대한 수요를 나타낸다. 바로 이 순간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들로부터 성장 동력이 견인돼 수요는 계속해서 확대되고 급증하고 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이곳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피드백을 얻고 싶다.

"사이버스페이스. 수학적 개념을 배우는 아이들과 전 세계 수 십억의 사용자들이 매일 경험하는 합의된 환상. 인류 체계에서 모든 컴퓨터들로부터 추출된 데이터의 그래픽적인 표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복잡성. 마음의 비공간, 클러스터, 그리고 데이터 별자리에 늘어선 빛의 선. 도시의 빛처럼 희미해지는…” **

과거에 사이버스페이스는 공상 과학이었지만, 이제는 과학적 사실이 됐다. 이제 이것은 우리가 빅 데이터의 바다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한 방법이다. 만약 우리가 시각과 소리의 이동하는 삼차원 세계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면 사람들은 이미 프로세스에 열광하고 데이터의 홍수에 대응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은 우리가 태어나서 살고 있는 세계다.
 

[** 윌리엄 깁슨의 소설 ‘뉴로맨서(Neuromancer)’에서 인용. 깁스는 ‘사이버스페이스’라는 용어를 만들어 낸 사람이다. 그의 사상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필자는 공급망을 시각화하기 위해 SCM 글로브(Globe)라는 사이버스페이스를 개발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피드백을 보내주길 바란다. SCM 글로브는 크롬과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작동된다. 윈도우 IE에서는 곧 제공될 예정이다.]

*Michael Hugos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줄 솔루션을 찾아주고 민첩하게 개발하도록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혁신센터(Center for Systems Innovation [c4si])의 원장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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