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5

오라클, 세일즈포스닷컴을 겨냥해 라잇나우 인수

Roy Harris | CFO world
오라클은 라잇나우 테크놀로지(RightNow Technologies Inc.)를 주당 43달러, 총 15억 달러를 들여 인터넷 기반 제품을 확대하고 CRM 분야의 강자인 세일즈포스닷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라클 측은 라잇나우의 고객 서비스 클라우드는 조직의 콜센터, 웹, 소셜 네트워크에서 일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또한 라잇나우 이사회는 이번 합병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주주 승인이나 규제 승인을 거쳐 올해 말이나 내년초에는 합병 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오라클은 고객에게 SFA(Sales Force Automation), 인적자원관리, 인재관리, 소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자바를 포함한 라잇나우 클라우드 솔루션을 오라클 퍼블릭 클라우드의 일부로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라잇나우를 사기 전에 이미 다른 유사한 클라우드 기반의 CRM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판매 사이클을 추적하는 CRM 기능보다는 라잇나우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객 경험 관리를 제공하는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오라클의 이번 인수는 2008년 인스트라넷을 인수, 고객 서비스 기능을 추가해 경쟁모드로 들어간 세일즈포스닷컴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의 시작이다. 세일즈포스닷컴 또한 기업과 소셜웹을 묶는 광범위한 전략 중심으로 구상하고 있다.  
 
라잇나우 제품은 시벨 마케팅 소프트웨어, ATG 커머스 전자상거래 플랫폼, SCM 애플리케이션과 엔디카 비정형 데이터 검색 기술과 함께 연속체의 일부가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1.10.25

오라클, 세일즈포스닷컴을 겨냥해 라잇나우 인수

Roy Harris | CFO world
오라클은 라잇나우 테크놀로지(RightNow Technologies Inc.)를 주당 43달러, 총 15억 달러를 들여 인터넷 기반 제품을 확대하고 CRM 분야의 강자인 세일즈포스닷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라클 측은 라잇나우의 고객 서비스 클라우드는 조직의 콜센터, 웹, 소셜 네트워크에서 일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또한 라잇나우 이사회는 이번 합병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주주 승인이나 규제 승인을 거쳐 올해 말이나 내년초에는 합병 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오라클은 고객에게 SFA(Sales Force Automation), 인적자원관리, 인재관리, 소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자바를 포함한 라잇나우 클라우드 솔루션을 오라클 퍼블릭 클라우드의 일부로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라잇나우를 사기 전에 이미 다른 유사한 클라우드 기반의 CRM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판매 사이클을 추적하는 CRM 기능보다는 라잇나우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객 경험 관리를 제공하는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오라클의 이번 인수는 2008년 인스트라넷을 인수, 고객 서비스 기능을 추가해 경쟁모드로 들어간 세일즈포스닷컴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의 시작이다. 세일즈포스닷컴 또한 기업과 소셜웹을 묶는 광범위한 전략 중심으로 구상하고 있다.  
 
라잇나우 제품은 시벨 마케팅 소프트웨어, ATG 커머스 전자상거래 플랫폼, SCM 애플리케이션과 엔디카 비정형 데이터 검색 기술과 함께 연속체의 일부가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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