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4

세일즈포스닷컴, SAP '언락' 소셜 서비스 출시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세일즈포스닷컴이 소셜 엔터프라이즈를 구축하기를 원하는 SAP 고객을 위해 컨설팅과 통합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회사는 "고객들은 고객과 종업원 양쪽 모두가 그들의 협업,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IT가 비용 센터에서 혁신과 기업 성장을 위한 수단으로 변하길 원하고 있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세일즈포스닷컴 측은 "하지만 고객들은 매우 크리티컬한 데이터지만 접근성이 제한되어 있는 SAP의 백엔드 시스템에 묶여있다"고 주장했다.  
 
포스닷컴은 SAP의 코어 시스템과 통합해 고객들이 그간 묶여 있었던 그들의 데이터를 활용해 커스터머 소셜과 모바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는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닷컴은 기업들에게 포스닷컴 구현을 위한 계획을 개발하는 무료 반나절 평가를 제공하고 있다. 공급업체는 IBM과 인포메티카를 포함해 데이터 통합 업체들이 있다고 밝혔다.
 
SAP, "자사 솔루션에도 있는 것"
SAP 경영진은 이번 발표에 대해 의미를 절하했다. SAP 최고 기술 혁신 책임자이자 이사회 임원인 비샬 식카는 "세일즈포스닷컴은 SAP가 할 수 있는, 작은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들도 인식한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식카는 "진정한 소셜 엔터프라이즈 전략은 문제의 데이터와 함께 각각의 이들이 보다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상호작용하는 권한을 주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식카는 "프론트 엔드 애플리케이션의 깊은 통합만이 사용자에게 권한을 주는 일을 가능하게 한다. SAP만이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우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이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닷컴와 CEO 마크 베니오프는 때때로 소셜 엔터프라이즈 비전을 밀어붙였다. 올해 초 베니오프는 기업들은 3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연설했다.   
 
그 첫번째가 프라이빗 소셜 네트워크의 생성 과정을 거쳐 링크드인(LinkedIn)과 같은 퍼블릭 소셜 사이트와 연결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소셜 네트워킹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기본적인 소셜 툴은 실시간으로 협업이 가능하게끔 제공하는 채터(Chatter)다. 또한 고객이 소셜 웹 모니터링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지닌 레이디언6와 같은 기업을 인수했다.
 
SAP는 그들 자체의 본격적인 소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는 없지만, 스트림워크라는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소셜 네트워킹 업체인 자이브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SAP 애플리케이션에 셰어포인트를 링크하는 듀엣을 만들었다.  
 
이론적으론 좋지만, 실현 가능성 '의문'
협업 플랫폼 구현 전문가인 켈리 크래프트 애널리스트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발표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이었다.
    
크래프트는 블로그포스트를 통해 "이론적으로 이는 산업계에서 큰 뉴스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통합 파트너를 위한 통합 비즈니스를 외치던 노력보다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냉소적일지 모르지만, 고객들이 반나절 리뷰 후에 얻게 되는 프로젝트 계획이라는 기본 템플릿보다 더많은 작업을 얻게 될 것이며, 실현 가능성을 훨씬 넘어버리는 그 약속에 애를 먹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비평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또한 SAP는 자사 스스로 광범위한 소셜 네트워킹 전략보다 분리되고 가벼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목적을 둔 리버 플랫폼과 같은 백 엔드 데이터에 접속하기 쉽도록 노력하라고 주장해야 할 것이다.
 
이는 세일즈포스닷컴이 오라클 고객에게도 유사한 제안을 할 지 두고 봐야 한다. 이는 오라클이 이번달 초 발표하고 내년에 이용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직접적으로 충돌하기 때문이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지나 마틴은 이메일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동은 계속된다"며, "SAP는 여전히 전반적인 소셜 전략 골자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런 간격을 파고들고 있다. SAP가 초점을 맞추고 있는 스트림워크, 협업은 특별하게 의사 결정 지원과 묶여져 있으며 BI와 연계되어 있다. 그래서 세일즈포스닷컴의 채터와는 다른 초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틴은 "그것이 이전의 CRM 또는 포스닷컴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트로이 목마처럼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들어가 채터와, 또는 소셜 엔터프라이즈 메시지를 사용하게끔 하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밀어넣기 전략의 일부가 될 수 있다"며, "일단 문 안에 들어가면 공급업체는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에게 그들의 소프트웨어로 확장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0.24

세일즈포스닷컴, SAP '언락' 소셜 서비스 출시

Chris Kanaracus | IDG News Service
세일즈포스닷컴이 소셜 엔터프라이즈를 구축하기를 원하는 SAP 고객을 위해 컨설팅과 통합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회사는 "고객들은 고객과 종업원 양쪽 모두가 그들의 협업,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정보를 공유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IT가 비용 센터에서 혁신과 기업 성장을 위한 수단으로 변하길 원하고 있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세일즈포스닷컴 측은 "하지만 고객들은 매우 크리티컬한 데이터지만 접근성이 제한되어 있는 SAP의 백엔드 시스템에 묶여있다"고 주장했다.  
 
포스닷컴은 SAP의 코어 시스템과 통합해 고객들이 그간 묶여 있었던 그들의 데이터를 활용해 커스터머 소셜과 모바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는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닷컴은 기업들에게 포스닷컴 구현을 위한 계획을 개발하는 무료 반나절 평가를 제공하고 있다. 공급업체는 IBM과 인포메티카를 포함해 데이터 통합 업체들이 있다고 밝혔다.
 
SAP, "자사 솔루션에도 있는 것"
SAP 경영진은 이번 발표에 대해 의미를 절하했다. SAP 최고 기술 혁신 책임자이자 이사회 임원인 비샬 식카는 "세일즈포스닷컴은 SAP가 할 수 있는, 작은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들도 인식한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식카는 "진정한 소셜 엔터프라이즈 전략은 문제의 데이터와 함께 각각의 이들이 보다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고, 생각하고, 그리고 상호작용하는 권한을 주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식카는 "프론트 엔드 애플리케이션의 깊은 통합만이 사용자에게 권한을 주는 일을 가능하게 한다. SAP만이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우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이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닷컴와 CEO 마크 베니오프는 때때로 소셜 엔터프라이즈 비전을 밀어붙였다. 올해 초 베니오프는 기업들은 3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연설했다.   
 
그 첫번째가 프라이빗 소셜 네트워크의 생성 과정을 거쳐 링크드인(LinkedIn)과 같은 퍼블릭 소셜 사이트와 연결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소셜 네트워킹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기본적인 소셜 툴은 실시간으로 협업이 가능하게끔 제공하는 채터(Chatter)다. 또한 고객이 소셜 웹 모니터링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지닌 레이디언6와 같은 기업을 인수했다.
 
SAP는 그들 자체의 본격적인 소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는 없지만, 스트림워크라는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소셜 네트워킹 업체인 자이브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SAP 애플리케이션에 셰어포인트를 링크하는 듀엣을 만들었다.  
 
이론적으론 좋지만, 실현 가능성 '의문'
협업 플랫폼 구현 전문가인 켈리 크래프트 애널리스트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발표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이었다.
    
크래프트는 블로그포스트를 통해 "이론적으로 이는 산업계에서 큰 뉴스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통합 파트너를 위한 통합 비즈니스를 외치던 노력보다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냉소적일지 모르지만, 고객들이 반나절 리뷰 후에 얻게 되는 프로젝트 계획이라는 기본 템플릿보다 더많은 작업을 얻게 될 것이며, 실현 가능성을 훨씬 넘어버리는 그 약속에 애를 먹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비평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또한 SAP는 자사 스스로 광범위한 소셜 네트워킹 전략보다 분리되고 가벼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목적을 둔 리버 플랫폼과 같은 백 엔드 데이터에 접속하기 쉽도록 노력하라고 주장해야 할 것이다.
 
이는 세일즈포스닷컴이 오라클 고객에게도 유사한 제안을 할 지 두고 봐야 한다. 이는 오라클이 이번달 초 발표하고 내년에 이용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직접적으로 충돌하기 때문이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지나 마틴은 이메일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동은 계속된다"며, "SAP는 여전히 전반적인 소셜 전략 골자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런 간격을 파고들고 있다. SAP가 초점을 맞추고 있는 스트림워크, 협업은 특별하게 의사 결정 지원과 묶여져 있으며 BI와 연계되어 있다. 그래서 세일즈포스닷컴의 채터와는 다른 초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틴은 "그것이 이전의 CRM 또는 포스닷컴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트로이 목마처럼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들어가 채터와, 또는 소셜 엔터프라이즈 메시지를 사용하게끔 하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밀어넣기 전략의 일부가 될 수 있다"며, "일단 문 안에 들어가면 공급업체는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들에게 그들의 소프트웨어로 확장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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