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2

데이터 과학자란 무엇인가? IBM 빅 데이터 담당자와의 일문일답

Jamie Eckle | Computerworld
IBM의 빅 데이터 제품 담당 부사장 앤줄 밤브리가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일문일답으로 설명했다

Q. 데이터 과학자란 무엇인가?
A. 데이터 과학자란 실제 비즈니스 결과를 끌어내는 활동들간의 트렌드를 발견하기 위해 기업의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는 사람이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기업이 경쟁우위를 가지고 살아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한 지를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빅데이터에서 어떻게 하면 최대 가치를 끌어내고 새로운 정보를 통합할 지에 대해 C레벨 직접 임원들에게 조언을 주고 함께 일한다. 많은 방법으로 데이터 과학자는 오늘날의 업무에서 변화 담당자로서 부서를 조정하고 정보를 통합한다.

Q. 어떤 경력과 기술을 지닌 사람이 데이터 과학자에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
A. 성공적인 데이터 과학자는 정보의 복잡성을 핸들링하며 현업과 IT부서 모두에 영향을 주고 그들 자신의 연구를 추구할 수 있다. 그들은 데이터 관리에 대한 기능적인 통찰력으로 일하는 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배울 때, 비로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데이터를 찾아내는 방법이나 예측 분석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깊은 지식이 IT로 정확한 질문을 적용하는 경험보다는 덜 중요하다. 기업들은 데이터 기술에만 초점을 맞춘 전통적인 체크리스트를 사용한다면, 뛰어난 데이터 과학자 후보군들을 놓칠 것이다.

역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수학, 모델링, 분석 등의 배경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기계 학습, 데이터 마이닝이나 예측 분석에서 가능한 전문적인 업무를 가지고. 후보군들은 기업 전체를 통해 일할 수 있어야 하며 다양한 훈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한 가지 역할로 데이터 과학자는 데이터 관리와 전력 기술을 높이는 IBM의 무료 교육 세미나와 같은 것을 따라다니면서 전문적인 교육을 지속해야 한다.

Q. 현재 이 역할에 대한 수요는 많은 편인가?
A.
구글 검색은 1만 건 이상의 데이터 과학자 결과를 찾아 줄 것이다. 이는 시장 형성 초기에 매우 유의미한 숫자다. 기업들은 데이터 주도형 통찰력에 대한 수요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잠재 고객과 현재의 고객에게 그와 같은 역할을 설명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특히 나는 의논한다. 그 역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좋은 후보군의 전문적인 배경이 역할을 당신의 기존 조직으로 어떻게 통합할 지에 대해 논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자 수요에 대한 또다른 지표는 이 역할에 대한 컨퍼런스가 많아졌다는 것으로도 잘 나타나 있다. 2011년 5월, 최초로 데이터 과학자 서밋의 연례 행사가 열렸고 2011년 8월에는 통계관련 가장 큰 학술대회인 JSM(Joint Statistical Meeting)이 개최됐다. 이 행사들에는 훌륭한 데이터 과학자 후보군을 찾고자 하는 기업과 실무진들이 대거 참석했다. 스탠포드 대학교는 2010년 한 해 동안 1,200 엑사바이트 규모의 데이터가 생성됐다고 추정했다. 이는 5년 동안 10배 증가한 것이며 데이터 과학자에 대한 수요가 정말로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Q. 권한을 위임받은 비즈니스 테크놀로지형 CIO는 무엇을 하나?
A.
포레스터 리서치는 CIO들이 현재 업무 시간 중 60%를 최고 유지보수 책임자로 보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CIO들이 IT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이 원활하게 가동되는지를 확인하는 데 하루 중 몇 시간을 할애하는지를 보여주는 데이터다.

그러나 포레스터는 앞으로 권한을 위임받은 비즈니스 테크놀로지(EBT)형 CIO들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EBT형 CIO란 현업 부서들의 기술 수요가 무엇이며 어떻게 구현할 지에 대한 의사결정에 좀더 깊이 관여하는 CIO다.

이러한 변화는 CIO가 유지보수에 할애하는 시간을 대폭 줄여주며 더 많은 시간을 중요한 계약에 집중하고 리스크, IT업체 및 혁신과 같은 것들을 관리하는 데 역량을 쓰도록 할 것이다.

포레스터가 말한 현재의 CIO와 전통적인 CIO 역할을 뛰어넘는 EBT형 CIO의 업무 비중은 다음과 같다.

전통적인 CIO 역할 VS. EBT형 CIO 역할


 

ciokr@idg.co.kr




2011.10.12

데이터 과학자란 무엇인가? IBM 빅 데이터 담당자와의 일문일답

Jamie Eckle | Computerworld
IBM의 빅 데이터 제품 담당 부사장 앤줄 밤브리가 데이터 과학자(Data Scientist)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일문일답으로 설명했다

Q. 데이터 과학자란 무엇인가?
A. 데이터 과학자란 실제 비즈니스 결과를 끌어내는 활동들간의 트렌드를 발견하기 위해 기업의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는 사람이다. 데이터 과학자들은 기업이 경쟁우위를 가지고 살아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한 지를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빅데이터에서 어떻게 하면 최대 가치를 끌어내고 새로운 정보를 통합할 지에 대해 C레벨 직접 임원들에게 조언을 주고 함께 일한다. 많은 방법으로 데이터 과학자는 오늘날의 업무에서 변화 담당자로서 부서를 조정하고 정보를 통합한다.

Q. 어떤 경력과 기술을 지닌 사람이 데이터 과학자에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나?
A. 성공적인 데이터 과학자는 정보의 복잡성을 핸들링하며 현업과 IT부서 모두에 영향을 주고 그들 자신의 연구를 추구할 수 있다. 그들은 데이터 관리에 대한 기능적인 통찰력으로 일하는 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데이터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배울 때, 비로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데이터를 찾아내는 방법이나 예측 분석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깊은 지식이 IT로 정확한 질문을 적용하는 경험보다는 덜 중요하다. 기업들은 데이터 기술에만 초점을 맞춘 전통적인 체크리스트를 사용한다면, 뛰어난 데이터 과학자 후보군들을 놓칠 것이다.

역할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수학, 모델링, 분석 등의 배경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기계 학습, 데이터 마이닝이나 예측 분석에서 가능한 전문적인 업무를 가지고. 후보군들은 기업 전체를 통해 일할 수 있어야 하며 다양한 훈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한 가지 역할로 데이터 과학자는 데이터 관리와 전력 기술을 높이는 IBM의 무료 교육 세미나와 같은 것을 따라다니면서 전문적인 교육을 지속해야 한다.

Q. 현재 이 역할에 대한 수요는 많은 편인가?
A.
구글 검색은 1만 건 이상의 데이터 과학자 결과를 찾아 줄 것이다. 이는 시장 형성 초기에 매우 유의미한 숫자다. 기업들은 데이터 주도형 통찰력에 대한 수요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잠재 고객과 현재의 고객에게 그와 같은 역할을 설명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특히 나는 의논한다. 그 역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좋은 후보군의 전문적인 배경이 역할을 당신의 기존 조직으로 어떻게 통합할 지에 대해 논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자 수요에 대한 또다른 지표는 이 역할에 대한 컨퍼런스가 많아졌다는 것으로도 잘 나타나 있다. 2011년 5월, 최초로 데이터 과학자 서밋의 연례 행사가 열렸고 2011년 8월에는 통계관련 가장 큰 학술대회인 JSM(Joint Statistical Meeting)이 개최됐다. 이 행사들에는 훌륭한 데이터 과학자 후보군을 찾고자 하는 기업과 실무진들이 대거 참석했다. 스탠포드 대학교는 2010년 한 해 동안 1,200 엑사바이트 규모의 데이터가 생성됐다고 추정했다. 이는 5년 동안 10배 증가한 것이며 데이터 과학자에 대한 수요가 정말로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Q. 권한을 위임받은 비즈니스 테크놀로지형 CIO는 무엇을 하나?
A.
포레스터 리서치는 CIO들이 현재 업무 시간 중 60%를 최고 유지보수 책임자로 보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CIO들이 IT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이 원활하게 가동되는지를 확인하는 데 하루 중 몇 시간을 할애하는지를 보여주는 데이터다.

그러나 포레스터는 앞으로 권한을 위임받은 비즈니스 테크놀로지(EBT)형 CIO들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EBT형 CIO란 현업 부서들의 기술 수요가 무엇이며 어떻게 구현할 지에 대한 의사결정에 좀더 깊이 관여하는 CIO다.

이러한 변화는 CIO가 유지보수에 할애하는 시간을 대폭 줄여주며 더 많은 시간을 중요한 계약에 집중하고 리스크, IT업체 및 혁신과 같은 것들을 관리하는 데 역량을 쓰도록 할 것이다.

포레스터가 말한 현재의 CIO와 전통적인 CIO 역할을 뛰어넘는 EBT형 CIO의 업무 비중은 다음과 같다.

전통적인 CIO 역할 VS. EBT형 CIO 역할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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