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0

건설·도시·농업 분야도 혁신 중··· IoT 활용 사례 4선

Clint Boulton | CIO
디지털 시대에 맞춰 재정비 중인 기업들은 데이터에 목마르다. 데이터가 새로운 석유라면 IoT 기술은 분석 석유를 추출하고 운송하는 펌프에 해당한다. MIT SCISR의 수석 연구 과학자 진 W. 로스는 건축, 도시 관리, 농업 등 여러 산업 분야의 조직들이 센서 연결성, 편재하는 데이터, 대대적인 처리 능력을 혼합한 IoT 활용 사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IT 리더들은 데이터 드릴링(Drilling) 인프라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며, 글로벌 IoT 지출이 2020년까지 1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IDC의 전망을 인용했다.

IDC의 캐리 맥길리브레이 애널리스트는 “점차 커넥티드 기기가 생성한 데이터가 더욱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통찰력 확보, 실시간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IoT가 비즈니스를 어떻게 혁신했는지 공유해온 CIO들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산업용 차량에서 IoT를 마이닝하는 볼보건설기계
볼보건설기계(Volvo Construction Equipment)는 굴삭기, 트럭, 기타 산업용 차량에 자율 운행을 가능하게 하는 센서를 장착하고 있다. 회사의 기술 부사장 토마스 비터는 자율주행 기계를 개발하면 볼보건설기계와 스칸스카(Skanska) 등의 파트너들이 ‘배기가스 저감’(emission-free) 채석장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스웨덴에서 원격 제어 및 자율주행 휠 로더를 시험하기 위해 센서와 5G 기술을 실험하고 있다. 비터는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 채굴 시 사람이 필요 없어져 사고가 감소하면서 운영 시간 연장 및 배기가스 저감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비터는 “모빌리티와 자동화는 우리 업계의 2대 혁신이다”라며, IoT가 있어야 둘 다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연결성과 모빌리티는 또한 볼보건설기계가 예측 유지관리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해당 제조사와 파트너들이 고객사에게 스마트폰 앱을 통해 부품 교체 시점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센서를 통해 구현된다. 비터는 “우리의 고객들은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 연결성과 업타임을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피치트리 코너스(Peachtree Corners)의 스마트 시티
애틀랜타에서 15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는 조지아의 피치트리 코너스에서는 큐리오시티 랩(Curiosity Lab, CL)이 ‘스마트 시티’를 적극적으로 시험하고 있다.  IoT 지원 도시 인프라,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5G 연결성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1.5마일 거리의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 도로가 있는 CL은 IoT와 초연결성 기술을 시험하려는 스타트업들을 돕고 있다고 시 행정담당관 보조 겸 CTO 브랜든 브래넘이 말했다.

해당 연구소의 초기 성과 중 하나는 스마트 주차이다. 주차 공간에 배치된 하키 퍽처럼 생긴 센서가 정보를 IoT 게이트웨이로 전달하면 공간 가용성 데이터가 피치트리 코너스 시 앱으로 전달되어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주차 가능한 곳을 알려준다. 

브래넘은 이를 통해 콘서트 및 기타 행사 중 혼잡이 완화된다고 말했다. 큐리오시티 랩은 또 지능형 교통 카메라 및 표지판과 함께 스마트 신호등 및 데이터 센서를 사용하여 동영상 및 중요한 데이터를 중앙 운영 센터로 전송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4월, 큐리오시티 랩은 스프린트의 5G 네트워크와 기타 인프라를 통해 기업들이 자율주행 자동차와 기타 커넥티드 솔루션을 시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로컬 모터스(Local Motors)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 도로에서 올리(Olli) 셔틀을 운행하고 있다. 이 밖에 큐리오시티 랩은 혁신 센터 건물 전체에 온도 변화, 통행량, 기타 공간과 관련된 사용 속성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IoT 센서를 설치했다.

브래넘은 “우리가 관심이 있는 분야는 한계가 없다. 큐리오시티 랩이 솔루션을 시험하고 싶어하는 기업에게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 우리의 공간은 열려 있으며 혁신이 성장하고 확장하는 곳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IoT로 교통량을 추적하는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는 더 큰 IoT 시험 무대다. 해당 시는 광학, 라이더(Lidar), 기타 센서를 이용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콘서트부터 건축까지 어떤 이유에 의해 발생하는 사고를 감소시키고 있다고 해당 시의 혁신 및 기술 책임자 마이클 셔우드가 말했다.

시 당국의 IoT 이니셔티브는 2025년까지 65만 명의 주민과 4,200만 명의 방문객을 위해 안전을 높이고 경제 성장 및 발전을 자극하는 라스베이거스의 스마트 시티 계획의 일환이다. HD비디오 카메라, 음향, 동작 센서와 기타 IoT 장치가 메타데이터를 시의 컴퓨터 시스템으로 전송하여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교통 문제와 도로 마손을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런 데이터는 시가 부주의하게 일방 통행로에서 역주행 할 수 있는 방문객을 안내하기 위해 표지판을 설치할 곳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공공 사업부가 어떤 도로에 유지보수가 필요한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전에는 시 직원들이 ‘차량을 세고’ 이력 데이터에 기초하여 교통량 패턴을 파악했다고 셔우드가 말했다.

이 IoT 시스템은 공원 자산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더욱 잘 파악하기 위해 공원에도 적용됐다.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가 있으면 적절한 솔루션을 이행하는 것에 대해 정보에 기초하여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하면서 셔우드는 데이터가 통행량이 많은 곳을 찾는데 도움이 되며, 이는 유명한 기업을 유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도 다르지 않다. 2019년 3월 연구 보고서에서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칼튼 샙은 “분석을 통해 대용량의 IoT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을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대용량의 데이터를 이동할 때의 간접비를 낮춤으로써 비즈니스적 가치와 운영 효율성이 높아진다”라고 말했다.

물 사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린드세이의 수도꼭지 IoT
린드세이(Lindsay Corp.)는 2014년 엘렉시스(Elecsys)를 인수하면서 IoT를 조기에 도입한 기업이다. 린드세이는 그 이후로 엘렉시스의 원격 모니터링 및 무선 통신 센서와 함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여 가혹한 원격 환경에서 운영하는 산업용 장비를 확인했다. 이 기계에는 전국의 작물에 물을 주는 린드세이의 지매틱(Zimmatic) 피벗 관개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다고 린드세이의 기술 및 혁신 부사장 브라이언 마그누슨이 말했다.

지매틱 시스템과 기타 농업용 기계의 센서가 필요한 물의 양, 영양소 수준, 토양 상태, 하이퍼 타겟 농지 면적의 기타 특성부터 린드세이의 필드넷 어드바이저(FieldNet Advisor)까지 모든 것의 데이터 포인트를 연계시킨다. 농부가 작물을 어떻게 관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추천사항을 개인화하는 원격 관리 앱인 필드넷 어드바이저는 일기예보와 기타 제3자 데이터까지 감안해 동작한다.

이전에는 농부가 수동으로 농지의 상태를 확인했으며 다른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와 작물의 물이 부족하거나 과도했었다. IoT 시스템과 필드넷 어드바이저를 통해 농부는 수집하는 데이터를 더욱 잘 활용하고 더욱 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다고 마그누슨이 말했다.

마그누슨이 “IoT 장치는 필수이다. 농지에 있는 센서로부터 얻은 시장 실측 정보 데이터가 없다면 [분석] 모델의 정확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린드세이는 백엔드에서 컨테이너를 포함한 독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으로써 내부 시스템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플랫폼 사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잘 이전할 수 있게 되었다. 마그누슨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계절적 필요에 따라 컴퓨팅 용량을 확대/축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0.03.10

건설·도시·농업 분야도 혁신 중··· IoT 활용 사례 4선

Clint Boulton | CIO
디지털 시대에 맞춰 재정비 중인 기업들은 데이터에 목마르다. 데이터가 새로운 석유라면 IoT 기술은 분석 석유를 추출하고 운송하는 펌프에 해당한다. MIT SCISR의 수석 연구 과학자 진 W. 로스는 건축, 도시 관리, 농업 등 여러 산업 분야의 조직들이 센서 연결성, 편재하는 데이터, 대대적인 처리 능력을 혼합한 IoT 활용 사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IT 리더들은 데이터 드릴링(Drilling) 인프라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며, 글로벌 IoT 지출이 2020년까지 1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IDC의 전망을 인용했다.

IDC의 캐리 맥길리브레이 애널리스트는 “점차 커넥티드 기기가 생성한 데이터가 더욱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통찰력 확보, 실시간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IoT가 비즈니스를 어떻게 혁신했는지 공유해온 CIO들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산업용 차량에서 IoT를 마이닝하는 볼보건설기계
볼보건설기계(Volvo Construction Equipment)는 굴삭기, 트럭, 기타 산업용 차량에 자율 운행을 가능하게 하는 센서를 장착하고 있다. 회사의 기술 부사장 토마스 비터는 자율주행 기계를 개발하면 볼보건설기계와 스칸스카(Skanska) 등의 파트너들이 ‘배기가스 저감’(emission-free) 채석장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스웨덴에서 원격 제어 및 자율주행 휠 로더를 시험하기 위해 센서와 5G 기술을 실험하고 있다. 비터는 이런 프로젝트를 통해 채굴 시 사람이 필요 없어져 사고가 감소하면서 운영 시간 연장 및 배기가스 저감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비터는 “모빌리티와 자동화는 우리 업계의 2대 혁신이다”라며, IoT가 있어야 둘 다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연결성과 모빌리티는 또한 볼보건설기계가 예측 유지관리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해당 제조사와 파트너들이 고객사에게 스마트폰 앱을 통해 부품 교체 시점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센서를 통해 구현된다. 비터는 “우리의 고객들은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 연결성과 업타임을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피치트리 코너스(Peachtree Corners)의 스마트 시티
애틀랜타에서 15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는 조지아의 피치트리 코너스에서는 큐리오시티 랩(Curiosity Lab, CL)이 ‘스마트 시티’를 적극적으로 시험하고 있다.  IoT 지원 도시 인프라,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5G 연결성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1.5마일 거리의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 도로가 있는 CL은 IoT와 초연결성 기술을 시험하려는 스타트업들을 돕고 있다고 시 행정담당관 보조 겸 CTO 브랜든 브래넘이 말했다.

해당 연구소의 초기 성과 중 하나는 스마트 주차이다. 주차 공간에 배치된 하키 퍽처럼 생긴 센서가 정보를 IoT 게이트웨이로 전달하면 공간 가용성 데이터가 피치트리 코너스 시 앱으로 전달되어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주차 가능한 곳을 알려준다. 

브래넘은 이를 통해 콘서트 및 기타 행사 중 혼잡이 완화된다고 말했다. 큐리오시티 랩은 또 지능형 교통 카메라 및 표지판과 함께 스마트 신호등 및 데이터 센서를 사용하여 동영상 및 중요한 데이터를 중앙 운영 센터로 전송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4월, 큐리오시티 랩은 스프린트의 5G 네트워크와 기타 인프라를 통해 기업들이 자율주행 자동차와 기타 커넥티드 솔루션을 시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로컬 모터스(Local Motors)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험 도로에서 올리(Olli) 셔틀을 운행하고 있다. 이 밖에 큐리오시티 랩은 혁신 센터 건물 전체에 온도 변화, 통행량, 기타 공간과 관련된 사용 속성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IoT 센서를 설치했다.

브래넘은 “우리가 관심이 있는 분야는 한계가 없다. 큐리오시티 랩이 솔루션을 시험하고 싶어하는 기업에게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 우리의 공간은 열려 있으며 혁신이 성장하고 확장하는 곳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IoT로 교통량을 추적하는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는 더 큰 IoT 시험 무대다. 해당 시는 광학, 라이더(Lidar), 기타 센서를 이용해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콘서트부터 건축까지 어떤 이유에 의해 발생하는 사고를 감소시키고 있다고 해당 시의 혁신 및 기술 책임자 마이클 셔우드가 말했다.

시 당국의 IoT 이니셔티브는 2025년까지 65만 명의 주민과 4,200만 명의 방문객을 위해 안전을 높이고 경제 성장 및 발전을 자극하는 라스베이거스의 스마트 시티 계획의 일환이다. HD비디오 카메라, 음향, 동작 센서와 기타 IoT 장치가 메타데이터를 시의 컴퓨터 시스템으로 전송하여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교통 문제와 도로 마손을 모니터링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런 데이터는 시가 부주의하게 일방 통행로에서 역주행 할 수 있는 방문객을 안내하기 위해 표지판을 설치할 곳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공공 사업부가 어떤 도로에 유지보수가 필요한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전에는 시 직원들이 ‘차량을 세고’ 이력 데이터에 기초하여 교통량 패턴을 파악했다고 셔우드가 말했다.

이 IoT 시스템은 공원 자산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더욱 잘 파악하기 위해 공원에도 적용됐다.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가 있으면 적절한 솔루션을 이행하는 것에 대해 정보에 기초하여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하면서 셔우드는 데이터가 통행량이 많은 곳을 찾는데 도움이 되며, 이는 유명한 기업을 유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도 다르지 않다. 2019년 3월 연구 보고서에서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칼튼 샙은 “분석을 통해 대용량의 IoT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을 제공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대용량의 데이터를 이동할 때의 간접비를 낮춤으로써 비즈니스적 가치와 운영 효율성이 높아진다”라고 말했다.

물 사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린드세이의 수도꼭지 IoT
린드세이(Lindsay Corp.)는 2014년 엘렉시스(Elecsys)를 인수하면서 IoT를 조기에 도입한 기업이다. 린드세이는 그 이후로 엘렉시스의 원격 모니터링 및 무선 통신 센서와 함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여 가혹한 원격 환경에서 운영하는 산업용 장비를 확인했다. 이 기계에는 전국의 작물에 물을 주는 린드세이의 지매틱(Zimmatic) 피벗 관개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다고 린드세이의 기술 및 혁신 부사장 브라이언 마그누슨이 말했다.

지매틱 시스템과 기타 농업용 기계의 센서가 필요한 물의 양, 영양소 수준, 토양 상태, 하이퍼 타겟 농지 면적의 기타 특성부터 린드세이의 필드넷 어드바이저(FieldNet Advisor)까지 모든 것의 데이터 포인트를 연계시킨다. 농부가 작물을 어떻게 관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추천사항을 개인화하는 원격 관리 앱인 필드넷 어드바이저는 일기예보와 기타 제3자 데이터까지 감안해 동작한다.

이전에는 농부가 수동으로 농지의 상태를 확인했으며 다른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와 작물의 물이 부족하거나 과도했었다. IoT 시스템과 필드넷 어드바이저를 통해 농부는 수집하는 데이터를 더욱 잘 활용하고 더욱 정확하게 결정할 수 있다고 마그누슨이 말했다.

마그누슨이 “IoT 장치는 필수이다. 농지에 있는 센서로부터 얻은 시장 실측 정보 데이터가 없다면 [분석] 모델의 정확도가 유의미하게 감소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린드세이는 백엔드에서 컨테이너를 포함한 독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으로써 내부 시스템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플랫폼 사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잘 이전할 수 있게 되었다. 마그누슨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계절적 필요에 따라 컴퓨팅 용량을 확대/축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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