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니스트 목록
2017년도를 돌아보면 ‘변화의 속도가 전례 없이 빠르다’는 것이 IT고객, 종사자, 업체, 애널리스트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변화의 많은 부분은 클라우드 솔루션 아니면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신흥 기술이 이끌고 있다. 2018년에 더 많은 변화 ...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을 질문이 있다. 바로 ‘기업을 주도할 다음 트렌드는 무엇이 될 것인가?’다. 많은 이들이 그 답으로 협업을 꼽고 있다. 한 건물 안에서 근무하는, 또는 바다 건너 각기 다른 대륙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 ...
2017년의 주요 10대 IT 뉴스를 꼽는다면 반드시 포함될 뉴스가 아마도 가상화폐 투자(또는 투기) 열풍일 것이다. 2009년 1월에 탄생한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여러 가상화폐의 등장과 그 가치의 폭등, 그리고 남녀노소를 불문한 거대한 투자 열풍으로 이어진 2017년의 ...
마케팅 자동화와 CRM 시스템은 여러 가지 면에서 닮은 듯 하다(시스템 역시 잠재고객, 접촉, 고객사 관리를 모두 담당한다). 실제로(어느 정도는 브랜딩 장난으로 인하여) 두 개념 간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만한 요소들이 충분히 존재한다. 우선 세일즈와 마케팅 ...
인공지능의 기업 환경 진출을 뒷받침하는 힘은 더 다양한 데이터의 가용성이다. 계기화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인터페이스의 수가 증가하면서 더 많은 양의 더 흥미로운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이 데이터 가용성은 기업에서 새로운 단계의 기업 자동화를 추진할 ...
기술의 변화 속도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었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역시 늘어나는 대역폭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쟁에 돌입하였다. 스크류드라이버부터 보안 카메라까지, 스마트홈과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IoT 세상의 도래는 이런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데이 ...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월드 편집진 수정을 거쳤다. 그러나 벤더의 시각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차세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기업들을 위한 ‘기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문 ...
CMS Level-1 트리거(Trigger)와 FGPA, GPU 기술 LHC Computing Grid에서 이종(heterogeneous) 자원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으로 가상머신을 이용한 자원 가상화 기법을 도입하여 작업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후, ...
구글 클라우드의 가장 큰 강점은 ‘구글처럼’ 되고 싶어하는 기업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신생기업들이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구글 같은 혁신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디지털 변혁의 의지가 있는, ‘구글이 되고픈 기업 ...
최근에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와 자연어 이해(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NLU) 기술을 활용한 챗봇(Chatbot)이 화두가 되고 있다. 챗봇이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채팅로봇이라는 의미 ...
기술의 발전에 따라 콜센터가 사양 산업에 접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인공지능의 도약과 함께 미래에 없어질 직업으로 콜센터 상담원이 손꼽히기도 했었다. 그러나 2016년 알파고 등장 이래 큰 기대감과 함께 기업에 우후죽순 도입된 챗봇은 대다수의 기업과 고객을 실망시 ...
과학소설 영화인 ‘바이센테니엘 맨’을 인상 깊게 본 적이 있다. 가사일만 돕도록 만들어진 로봇 ‘앤드류’가 조립 실수로 지성, 감성을 갖춰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영화다. 제작년도인 2000년 당시에는 & ...
지난 몇 년 사이 클라우드 도입이 부쩍 늘었다. 확실히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옮기는 일은 매력적인 선택이다. 뛰어난 접근 가능성, 비용 절감, 스토리지 용량 등 장점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클라우드를 잘못 이용하면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
많은 데이터 공학자와 IT가 거치는 분석 여정에는 문제와 눈에 보이지 않는 반환점이 넘쳐난다. 모델을 위한 데이터를 캡처하는 것부터 분석을 생성하는 것까지 항상 새로운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분석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작업을 ...
최근 필자는 몇몇 컨퍼런스를 방문하며 한가지 숨겨진 테마가 있음을 알아챘다. 분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 아키텍처로의 이전이나 이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일부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정작 크게 관심 ...
  1. '구매 주체, 업체 지형 바뀐다' 클라우드 판도 변화 전망

  2. 2018.01.04
  3. 2017년도를 돌아보면 ‘변화의 속도가 전례 없이 빠르다’는 것이 IT고객, 종사자, 업체, 애널리스트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변화의 많은 부분은 클라우드 솔루션 아니면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신흥 기술이 이끌고 있다. 2018년에 더 많은 변화는 예상되면, 이는 거의 기정사실이다. 클라우드 구매 고객 행동, 툴 구비 요건, 업체 지형 등에서 형태는 달라도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기술과 비용 개선에서 ...

  4. 기고 | 마이크로소프트가 협업 툴 시장을 제패할 수 있을까

  5. 2018.01.03
  6.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라지지 않을 질문이 있다. 바로 ‘기업을 주도할 다음 트렌드는 무엇이 될 것인가?’다. 많은 이들이 그 답으로 협업을 꼽고 있다. 한 건물 안에서 근무하는, 또는 바다 건너 각기 다른 대륙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들의 협업을 더욱 쉽고 빠르게 해 생산성을 높여줄 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마켓앤드마켓츠(Market and Markets)에 따르면, 기업 협업 툴 ...

  7. 칼럼 | 가상화폐와 닷컴버블

  8. 2018.01.02
  9. 2017년의 주요 10대 IT 뉴스를 꼽는다면 반드시 포함될 뉴스가 아마도 가상화폐 투자(또는 투기) 열풍일 것이다. 2009년 1월에 탄생한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여러 가상화폐의 등장과 그 가치의 폭등, 그리고 남녀노소를 불문한 거대한 투자 열풍으로 이어진 2017년의 가상화폐 가치 폭등은 수많은 이야기를 남긴 채 2018년으로 넘어왔다. 올해 가상화폐의 가치 폭등이 지속될지 아니면 많은 사람들의 우려처럼 폭락으로 이어져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주게 될...

  10. CRM vs. 마케팅 자동화, 어떻게 다른가? 뭘 선택해야 하나?

  11. 2017.12.28
  12. 마케팅 자동화와 CRM 시스템은 여러 가지 면에서 닮은 듯 하다(시스템 역시 잠재고객, 접촉, 고객사 관리를 모두 담당한다). 실제로(어느 정도는 브랜딩 장난으로 인하여) 두 개념 간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만한 요소들이 충분히 존재한다. 우선 세일즈와 마케팅의 역할부터 분명하게 구분하고 시작하자. 생각보다 많은 기업이 이 두 개념을 혼동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래도 나름 마케팅에서 입지를 굳혀 온 마케팅 맨으로서, 그리고 공개 기업의 시니어 V...

  13. 칼럼 | AI 세상, 테스트는 악몽이 될 것이며 열쇠는 '척도'에 있다

  14. 2017.12.28
  15. 인공지능의 기업 환경 진출을 뒷받침하는 힘은 더 다양한 데이터의 가용성이다. 계기화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 인터페이스의 수가 증가하면서 더 많은 양의 더 흥미로운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이 데이터 가용성은 기업에서 새로운 단계의 기업 자동화를 추진할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품질 고려 사항 이 단계에서 기업은 더 많은 예측적 의사 결정을 프로세스에 통합하게 된다. 이런 의사 결정은 하나 이상의 AI 모델을 통해 실시된다. 확률...

  16. 2018년 데이터센터 전망 '속도가 생명이다'

  17. 2017.12.27
  18. 기술의 변화 속도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었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역시 늘어나는 대역폭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쟁에 돌입하였다. 스크류드라이버부터 보안 카메라까지, 스마트홈과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IoT 세상의 도래는 이런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데이터를 수집, 프로세스, 전송 및 공유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의 역량이 클라이언트 서비스 제공의 성공 여부에 아주 중요해진 것이다.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의 경쟁이 아주 치열한 아시아 태...

  19.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로 가기 전 체크리스트

  20. 2017.12.27
  21.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월드 편집진 수정을 거쳤다. 그러나 벤더의 시각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차세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기업들을 위한 ‘기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문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과 함께 두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방법이다. IT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해 필요한 경우에만(예, 버스팅) 인프라 리...

  22. 김진철의 How-to-Big Data |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기술 (4)

  23. 2017.12.27
  24. CMS Level-1 트리거(Trigger)와 FGPA, GPU 기술 LHC Computing Grid에서 이종(heterogeneous) 자원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으로 가상머신을 이용한 자원 가상화 기법을 도입하여 작업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후, 가상화 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으며 최근 5년간 빠르게 발전해왔다. 하지만, 어떤 기술이든 기술적인 한계는 존재하게 마련이다. 가상화 기술 또한 아직 적용이 어려운 ...

  25. 칼럼 | 구글 클라우드의 비밀병기 '구글처럼'

  26. 2017.12.26
  27. 구글 클라우드의 가장 큰 강점은 ‘구글처럼’ 되고 싶어하는 기업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신생기업들이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구글 같은 혁신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디지털 변혁의 의지가 있는, ‘구글이 되고픈 기업’에게 그 길을 안내할 유일한 대안은 구글밖에 없다.  2017년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에게 괜찮은 한 해였...

  28. 유비원 기고 | 인공지능(AI) 챗봇의 전망과 활용을 위한 조건

  29. 2017.12.22
  30. 최근에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와 자연어 이해(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NLU) 기술을 활용한 챗봇(Chatbot)이 화두가 되고 있다. 챗봇이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채팅로봇이라는 의미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채팅 상담을 하고 있는 상담센터에서는 고객과 상담사가 1:1로 연결되어 상담을 진행하게 되는데, 챗봇은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31. 한솔인티큐브 기고 | 2018년 고객경험의 혁신, 컨택센터가 '주역'이다

  32. 2017.12.22
  33. 기술의 발전에 따라 콜센터가 사양 산업에 접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인공지능의 도약과 함께 미래에 없어질 직업으로 콜센터 상담원이 손꼽히기도 했었다. 그러나 2016년 알파고 등장 이래 큰 기대감과 함께 기업에 우후죽순 도입된 챗봇은 대다수의 기업과 고객을 실망시켰다. 이에 반해 인터넷 은행의 출현, 금융권 지점 통폐합 등 비대면 채널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상담원의 수요가 오히려 크게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콜센터의 위기를 지적하는 목소...

  34. 가트너 기고 | AI 비즈니스 전략 구축하기, 3가지 접근법

  35. 2017.12.22
  36. 과학소설 영화인 ‘바이센테니엘 맨’을 인상 깊게 본 적이 있다. 가사일만 돕도록 만들어진 로봇 ‘앤드류’가 조립 실수로 지성, 감성을 갖춰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영화다. 제작년도인 2000년 당시에는 ‘과연 인공지능(AI)이 등장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며 감독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20여 년 가까운 시간이 지난 현재, 당시의 놀라움은 점차 현실화되...

  37. 칼럼 | 클라우드에서 새는 비용, 알고 있습니까?

  38. 2017.12.21
  39. 지난 몇 년 사이 클라우드 도입이 부쩍 늘었다. 확실히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옮기는 일은 매력적인 선택이다. 뛰어난 접근 가능성, 비용 절감, 스토리지 용량 등 장점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클라우드를 잘못 이용하면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대부분 기업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 클라우드로 알게 모르게 새어나가는 돈이 많다는 점이다. 클라우드 사용 비용은 프로비저닝에 따라 달라지는데, 많은 기업이 프로비저닝을 사전에 ...

  40. 분석으로 가는 길, "당신의 조직은 어디쯤 왔나"

  41. 2017.12.21
  42. 많은 데이터 공학자와 IT가 거치는 분석 여정에는 문제와 눈에 보이지 않는 반환점이 넘쳐난다. 모델을 위한 데이터를 캡처하는 것부터 분석을 생성하는 것까지 항상 새로운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분석 여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작업을 좀 더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몇 가지 우수 사례를 제시하고자 한다. 1단계: 문제 정의 분석 여정의 첫 단계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정의하는 것이다. 우선 조직이 직면하고 있는 ...

  43. 칼럼 | 빅데이터와 클라우드의 딜레마, 그 해결책은

  44. 2017.12.21
  45. 최근 필자는 몇몇 컨퍼런스를 방문하며 한가지 숨겨진 테마가 있음을 알아챘다. 분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 아키텍처로의 이전이나 이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일부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정작 크게 관심 갖지 않는, 디지털 데이터의 전세계적, 폭발적 증가 추세라는 주제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특히 필자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스토리지 개발업체인 퓨어스토리지(PureStorage)의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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