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

삼성SDS 기고│ 기업의 핵심 업무, 안심하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방법

박창원 삼성SDS 상무 | CIO KR
클라우드의 여러 장점들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업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업무 특성에 따라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활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구축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멀티 클라우드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기업들은 △최적의 클라우드 선정 △업무별 클라우드 전환 계획 수립 △다른 기종 클라우드간 전환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등과 같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멀티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는 보안, 안정성 및 성능이 중요한 업무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적용하고, 신속한 개발과 비용 최적화가 중요한 업무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적용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삼성SDS가 컨설팅부터 전환, 운영에 이르는 멀티 클라우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업무 환경에 최적화 된 'Samsung SDS Enterprise Cloud'
삼성SDS가 최근 공개한 ‘Samsung SDS Enterprise Cloud’는 삼성 관계사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및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선도기업과 제휴를 통해 확보된 신기술이 결합된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삼성SDS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시스템 다운시간 연간 총 5분 이내를 보장하는 세계 최고 수준 가용성(99.999%)을 갖춰 ERP(전사적 자원관리), MES(제조실행), SCM(공급망 관리) 등 기업 핵심업무 클라우드 서비스에 강점이 있다.

또한 삼성SDS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특화시켜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 PaaS(Platform as a Services)를 통해 기업고객은 보통 며칠 소요되는 개발환경 구축을 15분으로 줄일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

삼성SDS의 고객 맞춤형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CMS)는 △최적의 퍼블릭 클라우드 선정 △이기종 클라우드간 안정적인 전환 △비용 효율 극대화 △GOV(Global One View)를 통한 이기종 클라우드의 통합관리를 제공한다.

삼성SDS는 이와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고성능 연산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슈퍼 컴퓨팅 클라우드를 올해 하반기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핵심업무에 최적화된 ‘Mission Critical Cloud’
‘Samsung SDS Enterprise Cloud Mission Critical’(이하 MC-Cloud)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안정성과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연성뿐 아니라, 전문적인 운영 및 마이그레이션을 제공하는 핵심 업무에 최적화 된 클라우드 서비스다.

MC-Cloud는 핵심 업무에 맞게 전문가가 이미 설계한 아키텍처를 제공하므로 고객은 목적에 따라 선택만 하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높은 안정성이 필요한 핵심업무에 안심하고 적용하여 99.999%의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IT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로 신뢰성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MC-Cloud 사용시에는 물리서버의 통합과 가상화 적용으로 인한 TCO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사용량을 정확히 측정해 과금하기 때문에 기업의 IT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또 일반 퍼블릭 클라우드가 VM단위로 과금하는 것에 비해 MC-Cloud는 마이크로VM이라는 사용량 측정 단위로 사용량을 미세하게 측정함으로써 실제 사용량에 근접한 수준으로 과금한다. 



MC-Cloud는 데이터센터 운영부터 인프라, OS, DB 등 클라우드 자원 운영까지 클라우드 전 영역에 대한 일원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역 별로 운영 업체가 다를 경우 복합적인 장애 발생에 대한 예방 및 해결이 어려울 수 있지만, MC-Cloud는 일원화된 운영 서비스로 복합적인 장애 발생시 빠른 대응과 손쉬운 해결이 가능하다.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고민 해결
최근 조사에 의하면 글로벌 기업들의 멀티 클라우드 활용률은 81%에 이른다. 용도와 목적에 맞춰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해야 할 이유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동향은 앞으로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삼성SDS는 2012년부터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구축/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한 삼성SDS의 검증된 클라우드 상품 및 엔드투엔드 서비스는 클라우드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 박창원 삼성SDS 상무는 삼성SDS 클라우드 기획팀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상품과 신규사업 기획을 총괄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8.06.18

삼성SDS 기고│ 기업의 핵심 업무, 안심하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방법

박창원 삼성SDS 상무 | CIO KR
클라우드의 여러 장점들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업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업무 특성에 따라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활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구축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멀티 클라우드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기업들은 △최적의 클라우드 선정 △업무별 클라우드 전환 계획 수립 △다른 기종 클라우드간 전환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등과 같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멀티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는 보안, 안정성 및 성능이 중요한 업무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적용하고, 신속한 개발과 비용 최적화가 중요한 업무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적용하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삼성SDS가 컨설팅부터 전환, 운영에 이르는 멀티 클라우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업무 환경에 최적화 된 'Samsung SDS Enterprise Cloud'
삼성SDS가 최근 공개한 ‘Samsung SDS Enterprise Cloud’는 삼성 관계사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및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선도기업과 제휴를 통해 확보된 신기술이 결합된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다.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삼성SDS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시스템 다운시간 연간 총 5분 이내를 보장하는 세계 최고 수준 가용성(99.999%)을 갖춰 ERP(전사적 자원관리), MES(제조실행), SCM(공급망 관리) 등 기업 핵심업무 클라우드 서비스에 강점이 있다.

또한 삼성SDS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특화시켜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 PaaS(Platform as a Services)를 통해 기업고객은 보통 며칠 소요되는 개발환경 구축을 15분으로 줄일 수 있어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하다.

삼성SDS의 고객 맞춤형 퍼블릭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CMS)는 △최적의 퍼블릭 클라우드 선정 △이기종 클라우드간 안정적인 전환 △비용 효율 극대화 △GOV(Global One View)를 통한 이기종 클라우드의 통합관리를 제공한다.

삼성SDS는 이와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고성능 연산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슈퍼 컴퓨팅 클라우드를 올해 하반기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핵심업무에 최적화된 ‘Mission Critical Cloud’
‘Samsung SDS Enterprise Cloud Mission Critical’(이하 MC-Cloud)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안정성과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연성뿐 아니라, 전문적인 운영 및 마이그레이션을 제공하는 핵심 업무에 최적화 된 클라우드 서비스다.

MC-Cloud는 핵심 업무에 맞게 전문가가 이미 설계한 아키텍처를 제공하므로 고객은 목적에 따라 선택만 하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높은 안정성이 필요한 핵심업무에 안심하고 적용하여 99.999%의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또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클라우드 IT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로 신뢰성 있는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

MC-Cloud 사용시에는 물리서버의 통합과 가상화 적용으로 인한 TCO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실사용량을 정확히 측정해 과금하기 때문에 기업의 IT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또 일반 퍼블릭 클라우드가 VM단위로 과금하는 것에 비해 MC-Cloud는 마이크로VM이라는 사용량 측정 단위로 사용량을 미세하게 측정함으로써 실제 사용량에 근접한 수준으로 과금한다. 



MC-Cloud는 데이터센터 운영부터 인프라, OS, DB 등 클라우드 자원 운영까지 클라우드 전 영역에 대한 일원화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역 별로 운영 업체가 다를 경우 복합적인 장애 발생에 대한 예방 및 해결이 어려울 수 있지만, MC-Cloud는 일원화된 운영 서비스로 복합적인 장애 발생시 빠른 대응과 손쉬운 해결이 가능하다.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고민 해결
최근 조사에 의하면 글로벌 기업들의 멀티 클라우드 활용률은 81%에 이른다. 용도와 목적에 맞춰 최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해야 할 이유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동향은 앞으로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삼성SDS는 2012년부터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 구축/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한 삼성SDS의 검증된 클라우드 상품 및 엔드투엔드 서비스는 클라우드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 박창원 삼성SDS 상무는 삼성SDS 클라우드 기획팀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상품과 신규사업 기획을 총괄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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