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4

벤더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란? 따져봐야 할 3가지

Robin Schumacher | Network World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지만, 일부 벤더의 시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Flickr/Maria Artiga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차세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회사들 사이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아 가는 가운데, 이 두 환경 모두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남게 됐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필요할 때만 (예를 들어 ‘버스팅’) IT인프라 자원을 늘릴 수 있게 해주고, 재난 방지를 개선하며, 일부 하드웨어와 운영 책임 부담 및 다른 연관 비용을 낮춰 주지만, 이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데이터베이스 문제가 있다.

1. 얼마나 단순한가? 데이터베이스가 한 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도록 하는 게 얼마나 쉬워질까? 만약 단일 데이터베이스가 IT인프라의 일부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할 의도라면, 기업은 여러 클라우드를 데이터베이스의 배치 토폴로지로 통합시키는 힘든 일을 피하고 싶을 것이다.

데이터베이스의 기저 아키텍처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단순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우선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구동 인스턴스와 모든 설치를 같은 방법으로 보는 주인 없는(Materless)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는 당연히 마스터-슬레이브 혹은 다른 비슷한 스타일의 설계보다 구동하고 관리하기 쉬워지는 것이 당연하다. 후자는 거의 항상 각기 다른 활동과 기능(예를 들어 어떤 파트는 쓰기 운영을 처리하고 다른 파트는 오직 읽기만 처리하거나 페일오버(failover)로만 표시된다) 들을 위한 파트를 가지고, 더욱 처리하기 까다롭고, 데이터를 여러 곳에 뿌려줄 때 실망스러울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베이스의 기본 아키텍처는 배치가 얼마나 단순하게 구동 유지 되는지에 따라 핵심 역할을 하는 데이터베이스의 복제 기능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를 설치하는 이유로 다수의 데이터 카피를 다양한 위치에 둘 수 있다는 점이 있는데 그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웹/모바일 이용자의 위치와 상관없이 지속적인 성능 제공
(2) 지속적인 가동시간 제공과 데이터베이스 단에서의 무중단 vs. 중앙집중화된 데이터베이스의 기존 페일오버 능력
(3) 쓰기와 읽기 작업에 관련해 위치 독립성 제공
(4) 법률과 기타 비즈니스 요건 충족을 위해 어떤 데이터는 로컬에, 다른 데이터는 클라우드에만, 일부 데이터는 공유

마지막으로 관리와 모니터링 툴은 데이터베이스를 구동하는 모든 클라우드-기반 기기들을 동일한 데이터베이스를 담은 온-프레미스 하드웨어와 매끄럽게 통합시켜야 한다. 그 툴에 클라우드 내 기계들은 기업의 IT 인프라 내 다른 데이터센터처럼 나타나야 한다.




2016.03.04

벤더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란? 따져봐야 할 3가지

Robin Schumacher | Network World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지만, 일부 벤더의 시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Flickr/Maria Artiga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차세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회사들 사이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아 가는 가운데, 이 두 환경 모두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남게 됐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필요할 때만 (예를 들어 ‘버스팅’) IT인프라 자원을 늘릴 수 있게 해주고, 재난 방지를 개선하며, 일부 하드웨어와 운영 책임 부담 및 다른 연관 비용을 낮춰 주지만, 이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데이터베이스 문제가 있다.

1. 얼마나 단순한가? 데이터베이스가 한 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도록 하는 게 얼마나 쉬워질까? 만약 단일 데이터베이스가 IT인프라의 일부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할 의도라면, 기업은 여러 클라우드를 데이터베이스의 배치 토폴로지로 통합시키는 힘든 일을 피하고 싶을 것이다.

데이터베이스의 기저 아키텍처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단순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우선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구동 인스턴스와 모든 설치를 같은 방법으로 보는 주인 없는(Materless)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는 당연히 마스터-슬레이브 혹은 다른 비슷한 스타일의 설계보다 구동하고 관리하기 쉬워지는 것이 당연하다. 후자는 거의 항상 각기 다른 활동과 기능(예를 들어 어떤 파트는 쓰기 운영을 처리하고 다른 파트는 오직 읽기만 처리하거나 페일오버(failover)로만 표시된다) 들을 위한 파트를 가지고, 더욱 처리하기 까다롭고, 데이터를 여러 곳에 뿌려줄 때 실망스러울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베이스의 기본 아키텍처는 배치가 얼마나 단순하게 구동 유지 되는지에 따라 핵심 역할을 하는 데이터베이스의 복제 기능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를 설치하는 이유로 다수의 데이터 카피를 다양한 위치에 둘 수 있다는 점이 있는데 그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웹/모바일 이용자의 위치와 상관없이 지속적인 성능 제공
(2) 지속적인 가동시간 제공과 데이터베이스 단에서의 무중단 vs. 중앙집중화된 데이터베이스의 기존 페일오버 능력
(3) 쓰기와 읽기 작업에 관련해 위치 독립성 제공
(4) 법률과 기타 비즈니스 요건 충족을 위해 어떤 데이터는 로컬에, 다른 데이터는 클라우드에만, 일부 데이터는 공유

마지막으로 관리와 모니터링 툴은 데이터베이스를 구동하는 모든 클라우드-기반 기기들을 동일한 데이터베이스를 담은 온-프레미스 하드웨어와 매끄럽게 통합시켜야 한다. 그 툴에 클라우드 내 기계들은 기업의 IT 인프라 내 다른 데이터센터처럼 나타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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